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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청기독공직자선교회,‘직장선교전국대회 및 예술제’찬양부문 최우수상 수상
-주여! 나를 보내소서.. ‘직장선교 사명 충실히 감당하길..성령의 하나님께서 함께하실 것’
 
조순익 기자
 

 

▲ 순천시청기독공직자선교회_예술제_찬양(사진_지휘자, 박두홍)    

순천시청기독공직자선교회가 ‘2019 직장선교 제31회 전국대회 및 제33회 예술제찬양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한국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이하,한직선)는 지난 9일 서울 송파구 서문교회에서 주여! 나를 보내소서’(6:8)를 주제로 ‘2019 직장선교 제31회 전국대회 및 제33회 예술제를 개최했다.

 

순천시청기독공직자선교회, 보험기관선교연합회, 경기남부경찰선교회, 울산광역시기독공무원선교회, 대전직장선교연합회,서울교통공사기독선교연합회가 찬양 솜씨를 선보여 대상은 보험기관선교연합회가 차지했으며, 순천시청기독공직자선교회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날 1부 직장선교 예배에서는 한진환 서문교회 목사가 설교하며, 송희 전 CBS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되는 2부 전국대회 사례발표 및 예술제에서는 한국평택외항선교회, 울산현대자동차신우회, 나주직장선교대학, 경찰선교회가 직장선교 사례를 발표하고 '일터행전'의 저자 방선오 장로가 직장선교 특강을 했다.

▲ 순천시청직장선교회_에술제_최우수상(사진_지휘자_박두홍)    

한진환 서문교회 목사는 강연에서 그간 한국교회는 수백만 성도를 가지며 양적 성장을 이루어 왔지만 학교와 일터에서의 영성이 주일의 영성만큼 고매하지 못해 우리는 세상의 빛과 소금의 되라는 주님의 명령을 반쪽만 지키며 살아왔던 것이 사실이라고 일갈하면서 그리스도인이 일터에서도 하나님의 사명자로 살아갈 수 있도록 직장을 거룩한 선교지로 만드는 이 사역에 매진해 주시길 바라며, 성령의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하실 것이라고 말했다.

 

윤여웅 한직선 이사장은 업무 스트레스와 실적 압박에 시달리면서도 직장선교의 사명을 충실히 감당하시는 전국 직장선교사 여러분, 사랑하고 존경한다고 환영사를 했으며, 박흥일 한직선 명예이사장은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되고 내실화, 충실화해 결실화하는 직장선교회가 되길 기원한다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한편, 한국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는 전국 43개 지역연합회, 51개 직능연합회, 전국 8000여 직장신우회에서 90만여 명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2019.11.11.자 호남매일 지면 14면에 편집보도 됩니다.하지만  기사 내용이 가위질되고 사진이 제외되어, 조순익 기자가 호남매일에 송고한 기사 내용 전문과 사진을 전남조은뉴스에도 보도합니다)

 


조순익 편집위원 兼 기자(취재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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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메일 : inhyangin @ naver.com
 
 
기사입력: 2019/11/10 [18:24]  최종편집: ⓒ 전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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