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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농협, 보성웅치올벼쌀 명품 브랜딩‘국내 쌀 산업 클러스터’ 구축
-경기도 화성 정남농협과  업무협약 체결
 
조순익 기자
 

 

 

보성군 웅치올벼쌀의 명품 브래드딩에 앞장서고 있는 보성농협(조합장 문병완)1일 향토산업육성사업의 일환으로 보성웅치올벼쌀향토산업사업단(단장 임준호)과 함께 선진지 견학 및 역량강화 워크숍으로 강진 영동농장과 경기도 화성 정남농협 디딜향 떡 가공시설 등을 방문하고, 경기도 화성 정남농협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문병완 조합장    

'웅치 올벼쌀 식품가공클러스터 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와 보성군(군수 김철우)의 지원을 받아 2019년부터 2022년까지 4년간 보성웅치올벼쌀의 명품화를 위한 제품 연구 및 신제픔 개발, 홍보마케팅 및 하드웨어 구축 지원 사업 등이 진행된다.

 

이번 사업은 보성농협의 문병완 조합장이 공언한 대표사업으로 2019년도 핵심 진행사업 중 하나이다.

 

특히 보성농협은 올벼쌀을 2002년부터 틈새작물로 보급을 시작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으로 보성지역의 대표적 특산품(보성웅치올벼쌀, 지리적표시 제 71호 등록)으로 자리 잡았다.

 

보성농협 관계자는 이번 선진지 견학과 워크숍을 통해 다양한 쌀 생산 및 가공시설을 견학하고 업무협약을 맺음으로 국내 쌀 산업 활성화를 위한 클러스터를 구축하고 보성지역 농가의 소득 증대와 일자리 창출에 매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조순익 편집위원 兼 기자(취재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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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1/02 [20:22]  최종편집: ⓒ 전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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