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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 섬진강기차마을,기차도 타고 공연도 보고 만족감 2배
- 기차 타러 왔다가 다양한 공연도 즐기며 시간 가는 줄 몰라..9일 한울고 연주팀..12일, 13일, 19일, 20일 오후 2시~4시..통기타 공연, 7080 낭만콘서트, 트로트 공연, 벨리댄스, 각설이 공연 등
 
조순익 기자
 

 

 

곡성군(군수 유근기)이 섬진강기차마을을 방문하는 가족 단위 관광객들을 위해 다양한 문화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연중 진행되는 상설문화공연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기에 적합하다. 공연 내용도 통기타 공연, 7080 낭만콘서트, 트로트 공연, 벨리댄스, 각설이 공연 등 다양하다.

 

10월에는 오는 12, 13, 19, 20일 오후 2~4시에 만나볼 수 있다. ,우천 시 일정 변경 될 수 있다.

 

지역민들이 참여하는 풋풋한 공연도 준비되어 있다.

 

오는 9일 오후 2시부터는 곡성 한울고 학생들로 이뤄진 연주팀이 한소리 앙상블 콘서트를 연다. 피아노 독주, 가야금 중주, 바리톤 솔로, 플루트 솔로 및 중주 등 가을의 낭만을 느끼게 해 줄 다양한 악기를 만나볼 수 있다.

 

군 관계자는섬진강기차마을에 오시면 다양한 체험도 하고, 문화공연도 보며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실 수 있다면서앞으로도 양질의 공연과 행사를 준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조순익 편집위원 兼 기자(취재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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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0/08 [22:58]  최종편집: ⓒ 전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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