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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중통령 ‘가수 요요미’ 명예홍보대사 위촉
 
조순익 기자
 

 

 

순천시는 중통령(중년들에게 대통령)으로 불리는 가수 요요미를 명예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시는 가수 요요미가 구독자 14만여명을 보유하고 있는 유튜브 방송 활동가로 트렌드에 맞는 홍보로 순천을 적극적으로 알려줄 것으로 기대하며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전했다.

 

가수 요요미는 트로트와 댄스, 발라드를 넘나들며 다양한 장르를 소화하는 요즘 대세 가수로 특히 유튜브등 소셜네트워크에서 트로트 스타로 떠오르고 있다.

 

요요미는 이번이 순천 두 번째 방문으로 순천만습지와 국가정원 등 정말 아름다운 곳이다, “순천을 적극 알리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허석 순천시장은 요즘 대세 가수로 앞으로 대한민국 국민 뿐 아니라 세계에서 인정받는 스타 가수로 성장하길 바란다요요미씨의 이미지와 같이 순천시의 이미지도 더욱 밝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요요미는 유튜브 방송 활동 뿐 아니라 지난해 그린리본 환경 캠페인 홍보대사로 활동했으며, 1회 그린어스 어워드대상 BEST 트롯상 여자부문을 수상했다.

 


조순익 편집위원 兼 기자(취재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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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0/05 [23:18]  최종편집: ⓒ 전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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