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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경찰,테러와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광주 만들기
-2019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관계기관 합동 기획회의 실시..오는 10월 30일 국립광주과학관에서 대응훈련
 
조순익 기자
 

 

 

광주지방경찰청(청장 장하연)은 광주청 무등홀에서 ‘2019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의 철저한 준비를 위해 관계기관과 합동 훈련 기획팀을 구성하고 지난 25일 오전 회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는 경찰청, 광주지방경찰청, 북부경찰서, 광주경찰특공대, 광주광역시청, 북구청, 북구보건소, 광주소방안전본부, 119특수구조단, 북부소방서, 31사단 503여단과 화생방지원대, 영산강유역환경청, 한국산업단지공단, 국립광주과학관‘ 15개 기관 25명이 참석하여 훈련 일정과 내용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는 시간을 가졌다.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재난 및 안전관리에 대한 기본법에 근거하여 재난관리책임기관인 중앙부처 및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일반국민이 참여하는 훈련으로 각종 재난 및 사고에 대한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매년 전국적으로 실시하는 재난대응 종합훈련이다.

 

올해는 오는 1028일부터 111일까지 5일간 실시될 예정이다.

 

이날 회의를 주재한 대테러의경계장 김지현 경정은 대규모 재난 발생에 대비해 기관간의 협업을 통해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훈련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경찰청은 오는 1030일 오전 10시 광주 북구에 있는 국립광주과학관에서 20여개 기관 250여명이 참여하는 가운데 테러로 인한 복합재난 대응 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다.

 


조순익 편집위원 兼 기자(취재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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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9/29 [22:23]  최종편집: ⓒ 전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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