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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경찰,‘서민 3不’ 사기 예방 위한 길거리 합동 캠페인 실시
-서민을 不安, 不信, 不幸하게 만드는 전화금융사기 등 예방
 
조순익 기자
 

광주지방경찰청(청장 장하연)는 지난 26일 오후 약 1시간 가량 광천터미널 등 5개소에서 전화금융사기 등 서민 3사기범죄 예방을 위한 길거리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광천터미널, 광주송정역, 광남지하상가, 백운로터리, 말바우시장에서 길거리 합동 캠페인에는, 경찰, 금융감독원, 광주시, 금융기관, 협력단체 등 413명이 참석하여 대대적인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광주경찰청은 서민 3사기 범죄 예방 및 근절대책의 일환으로 지난 20, 광주시, 금융감독원, 금융기관(12), 협력단체(3) 등과 금융사기 방지 협의체를 구성했다.

 

협의체는 각 단체들의 홍보 네트워크 등을 이용한 홍보활동과 제도 개선 등을 통해 전화금융사기 집중 홍보활동(911)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기로 뜻을 모으고, 그 첫 행보로 일제 길거리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광주경찰청은 앞으로도 지역경찰 등 대민 접점 부서를 중심으로 언론, 온라인, 생활매체 등 다양한 홍보활동을 활용하여 맞춤형 홍보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며,금융사기 방지 협의체 등 협력단체와 정기적 간담회를 통해 전화금융사기 등 서민 3사기범죄에 적극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조순익 편집위원 兼 기자(취재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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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9/29 [22:14]  최종편집: ⓒ 전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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