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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농업박람회 입장권으로 전남 관광 저렴하게
-전남도․시군 운영 40개 관광지 무료 또는 최대 50% 할인
 
조순익 기자
 

 

▲ <자료사진>지난 6월 12일 김영록 전남도지사가 미스트롯 진으로 인기 트로트 가수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송가인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전라도를 탑 찍고 전국을 탑 찍고 다니는  송가인이어라~~!

2019국제농업박람회 입장권 하나면 박람회장 관람은 물론 박람회 기간 중 전남지역 주요 관광지를 무료 또는 최대 50% 할인된 입장료로 방문할 수 있다.

 

전라남도국제농업박람회(이사장 김영록)는 올 행사에 시군의 적극적인 협조를 받아 박람회 성공 개최를 이끌고 전남 관광도 활성화하기 위해 주요 관광지 할인 혜택을 제공키로 했다고 23일 밝혔다.

 

박람회 기간 동안인 1017일부터 27일까지 입장권 소지자는 남도의 가을을 한껏 느낄 수 있는 완도수목원, 아이들의 해양수산과학 이해도를 높여줄 여수 해양수산과학관 등 전라남도를 비롯해 12개 시군에서 운영하는 40개 관광지를 저렴하게 즐길 수 있다.

 

전광호 국제농업박람회 사무국장은 올 가을 박람회 입장권 하나로 20개 나라 380개 기관기업단체가 참여하는 대한민국 대표 농업박람회뿐만 아니라 생명의 땅 으뜸 전남의 아름다운 주요 관광지까지 한꺼번에 즐기길 바란다관람 편의를 위해 막바지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주요 관광지 할인 사항은 국제농업박람회 누리집(www.iae.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순익 편집위원 兼 기자(취재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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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9/24 [12:48]  최종편집: ⓒ 전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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