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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의회, 추석 맞아 복지시설·군부대 위문
-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 찾아 따뜻한 명절 분위기 조성
 
조순익 기자
 

 

 

순천시의회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온정 넘치는 명절 분위기 조성에 앞장섰다.

 

서정진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은 지난6~10일까지 사회복지관, 요양원, 군부대, 의경대, 아동복지시설 등 18개소를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고 훈훈한 정을 나눈다.

 

또한, 순천시의회는 위문품을 전달하면서 시설 입소자 및 종사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였으며, 시민의 행복과 안전을 위해 일선에서 이웃 사랑과 희생정신을 몸소 실천하는 관계자들을 격려한다.

 

서정진 의장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용기와 희망을 잃지 않고, 모두가 따뜻한 사랑을 나누는 뜻깊은 추석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에게 실직적인 도움을 주는 정책 등을 마련해, 복지사각지대가 없는 순천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순천시의회는 매년 설과 추석 명절을 전후해 관내 복지시설, 요양원, 군부대 등을 위문 격려하며, 훈훈하고 인정이 넘치는 지역 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고 있다.

 


조순익 편집위원 兼 기자(취재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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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9/08 [20:15]  최종편집: ⓒ 전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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