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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교육공무직본부 전남지부, 2019 임금투쟁
-교육감이 사용자, 성실교섭 이행해야
 
조순익 기자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전국교육공무직본부 전남지부는 전라남도교육청 현관 앞에서 퇴근에 맞쳐 ‘2019 임금 투쟁피킷 시위를 평일 매일 전개하고 있다.

 

이들은 공통수당 모든직종 동일하게 지급하라 근속수당 4만원 급간 상한제 폐지 가산금 신설 최저임금법 개악 저지 기본급 6.24% 인상 쟁취 학교도서관 업무보조 사서보조 행정실무사 _ 사서업무하고 있다. 사서로 직종변경하고 특수업무수당 지급하라 순회사서..학교순회 10년째다.순회수당 지급하라 미화원 _ 0원도 개선없는 교육감직고용 뭔소용 교육공무직과 동일수당 지급하라며, 교육감이 사용자다. 성실교섭 이행하라고 주장하고 있다.

 


조순익 편집위원 兼 기자(취재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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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9/08 [14:40]  최종편집: ⓒ 전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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