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 회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김남현 전남경찰청장, 영암경찰서 치안현장 간담회
-상반기 베스트 여청수사팀 인증패 전달..‘다문화가족 지원센터’ 방문
 
조순익 기자
 

 

 

김남현 전남지방경찰청장은 13일 영암경찰서를 방문 경찰서 3층 월출마루에서 양회선 영암경찰서장을 비롯한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복 입은 시민실천을 위한 치안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2019년 상반기 베스트 여청수사팀 인증패 전달 등 유공경찰관에 대한 표창 수여와 제복 입은 시민으로서의 경찰 정신 구현을 위한 현장직원들과의 격의 없는 토론이 이루어졌다

 

이어 김 청장은 치안수요가 가장 많은 삼호지구대를 찾아 현장근무자들을 격려한 뒤 다문가족 지원센터를 방문하여 이주여성·외국인 노동자의 한국생활 조기정착을 위한 노고를 당부했다.

 

김남현 청장은 제복 입은 시민으로서 최우선으로 도민의 안전을 확보하고 지역맞춤형 치안활동을 펼쳐 지역민과 함께하는 바르고 건강한 공동체 만들기에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조순익 편집위원 兼 기자(취재국장)
제보-휴대폰 : 010-9656-1383
e-메일 : inhyangin @ naver.com
 
 
기사입력: 2019/08/14 [05:31]  최종편집: ⓒ 전남조은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