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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황전면, 소외계층에 ‘미리내운동’ 으로 음식나눔
-소외이웃에게 음식나눔으로 더 따뜻한 지역만들기 박차
 
조순익 기자
 

 

 

순천시 황전면 마중물보장협의체(위원장 김대군)는 지난 731일 관내 4개 음식점 (황전한우법인직영식당, 신한식당, 황전암소한우정육식당, 장안식당)에서 4개마을 8명씩 32명의 홀로 사는 저소득 어르신을 초대해 무료로 점심식사를 제공하는 작은 나눔행사를 가져 주민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했다.

 

미리내운동은 나눔과 배려로 더 따뜻하고 행복한 지역을 만들기 위해 황전면마중물보장협의체를 중심으로 매월 마지막주 수요일에 독거노인, 저소득층, 복지사각지대 등 소외계층에 있는 지역주민에게 지역내 업체(식당)들이 매월 일정량의 음식 또는 물품을 기부하는 운동이다.

 

2017년 시작하여 8개 업체가 참여하여 61개마을 515명에게 식사제공 등 나눔행사를 가졌다.

 

백철순 황전면장은어려운 이웃과 어르신을 섬기고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는 미리내식당을 늘려가도록 더 따뜻하고 행복한 황전면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조순익 편집위원 兼 기자(취재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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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8/01 [15:57]  최종편집: ⓒ 전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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