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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만습지, ‘여름 갯벌생물 관찰프로그램’ 운영
-8월까지 1박 2일 순천만습지로 두꺼비갯민달팽이를 찾으러 가자~
 
조순익 기자
 

 

 

순천시는 여름보다 더 뜨거운 열정을 가진 탐방객을 위해 순천만습지에서 이름이 만들어진 두꺼비갯민달팽이를 찾아라!’여름 갯벌생물 관찰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갯벌생물 관찰프로그램은 본격적인 휴가방학철을 맞아 순천만의 역사와 생태보전의 소중함을 알아보는 생태체험으로 7~ 8월까지 평일프로그램과 12일 주말프로그램으로 운영한다.

 

참가자들은 갈대밭과 다양한 갯벌생물이 가득한 람사르습지 순천만갯벌에서 멸종위기 급인 붉은발말똥게와 대추귀고동, 두꺼비갯민달팽이, 짱뚱어 등 다양한 생물을 직접 보고 만지며 자연생태를 생생하게 관찰할 수가 있다.

 

또한 2019년 순천방문의 해를 맞아 순천만습지의 중요성 재인식과 순천시 이미지 제고를 위해 지난 순천만 12일 체험프로그램에 참가했던 가족을 다시 초청해 순천만 탐방 등 특별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이다.

 

참여는 순천만습지 홈페이지 (www.suncheobay.go.kr)에서 예약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순천만보전과(061-749-6091)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여름방학 기간에 자녀들과 함께 참여하면 순천만의 생태적 가치를 경험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조순익 편집위원 兼 기자(취재국장)
제보-휴대폰 : 010-9656-1383
e-메일 : inhyangin @ naver.com
 
 
기사입력: 2019/07/21 [19:03]  최종편집: ⓒ 전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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