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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국유림관리소, 벌채사업도 친환경적으로 추진
 
조순익 기자
 

 

 

순천국유림관리소(소장 박상춘)는 화순군 한천면 고시리 산160번지 일원 약 28ha 면적에 친환경적인 벌채를 추진하여 5,500톤의 국산목재를 생산했다.

 

친환경 벌채는 벌목에 따른 생태계가 받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폭 20m이상 간격으로 수림대를 남겨서야생동물의 이동통로와 서식지로 활용될 수 있게 추진헀다.

 

또한,순천국유림관리소는 벌채사업의 투명성과 적정성 확보를 위해 관련분야 전문가들과 함께 벌채계획 사전심의회를 실시하였고 지역주민과의 사전설명회를 실시하는 등 소통강화에도 힘썼다.

 

순천국유림관리소 김선희 경영자원조성팀장은 목재이용과 산지보전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기위해 불가피한 벌채작업을 친환경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조순익 편집위원 兼 기자(취재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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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7/08 [17:03]  최종편집: ⓒ 전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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