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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경찰, 노고단도로 불법 주.정차 해소방안 간담회
 
조순익 기자
 

 

 

구례경찰서(서장 이임재)2일 오전, 경찰서 2층 산수마루에서 경찰서 교통관리계,구례군청(환경교통과, 안전건설과). 지리산국립공원 남부사무소(원보전과, 성삼재분소) 9명이 참석가운데 기관 간 협업을 통하여노고단도로 불법 주·정차 해소방안을 모색하기 위하여 간담회를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천은사 입장료 폐지에 따른 노고단도로(지방도 861)안전사고 예방 및 시암재성삼재 구간, 불법 ·정차 해소방안에 대하여 기관 간 협의하고 관계기관과 협업체계를 통한 기관별 공동 대응방안을 논의키 위하여 마련됐다.

 

특히, “휴가철·행락철 대형버스 차량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어 성삼재 주변 급커브지점에 탄력봉을 확대 설치하고 지속적인 시설개선을 통하여 교통불편 및 사고예방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뜻을 모았다.

 

 


조순익 편집위원 兼 기자(취재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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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7/02 [19:32]  최종편집: ⓒ 전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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