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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자활사업 활성화 온힘
-13일까지 나주서 종사자 워크숍,우수 사례 공유․프로그램 발굴 토의
 
조순익 기자
 

 

 

전라남도13일까지 이틀간 나주 중흥골드스파에서 시군 자활 담당 공무원과 23개 자활센터 종사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남의 내일을 위한 동행, 전진하자 남다른 자부심으로를 주제로 워크숍을 한다.

 

워크숍에선 저소득층 소득분배 지수가 지속적으로 악화되고 있는 사회적 여건에 대응해 자활제도 개선 방향정책 발표, 우수 사례 발표, 시군과 센터가 함께 자활 참여자 확대 및 다양한 자활프로그램 발굴을 위한 분임토의 등이 진행된다.

 

특히 전남지역 특색에 맞는 자활근로사업단 발굴과 자활생산품 판로 개척 및 동종 생산품 광역화를 통한 시장 경쟁력 강화 방안을 공유한다.

 

워크숍에 참석한 공무원과 지역자활센터 종사자들에게 과중한 업무에 대한 신체적정신적 어려움이 덜어지도록 힐링 프로그램과 함께 직무 가치를 재정립할 수 있는 시간도 갖는다.

 

이장범 전라남도 사회복지과장은 민선7기 최우선 과제인 좋은 일자리 만들기를 통한 최선의 복지 실현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질 것이라며 자활사업 활성화를 위해 지역 특색에 맞는 다양한 자활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자활근로자 자립 기반을 조성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조순익 편집위원 兼 기자(취재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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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6/12 [15:52]  최종편집: ⓒ 전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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