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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주도 순천대학로 협의체, 6월 행사 확정
-오는 8일 고고장, 14일 대학로 페스티벌, 22일 재활프로젝트 등
 
조순익 기자
 

 

 

순천시는 대학로 청년, 상인 등으로 구성된 순천대학로 협의체 회의를 열어 6월 행사 계획을 확정했다.

 

먼저, 오는 8일 순천대학로 대표 행사인 고고장’(만나고 즐기고 또보장)에서 치맥파티를 열고, 같은 시간에 입체낭독극 봄봄‘7080버스킹의 공연으로 순천대학로 저녁을 축제의 장으로 만들 예정이다.

 

특히, 고고장 행사장 곳곳에서 펼쳐지는 게임, 이벤트 등을 통해 치킨 교환권을 지급하며 당일 텀블러 지참 시 맥주를 무료로 제공한다.

 

이어 14일은 순천 청년단체와 동아리들을 한자리에 모아 시민과 이어주는 대학로 페스티벌 청년-잇다가 개최돼 8여개 체험부스와 탁구대회를 진행한다.

 

22일에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재활운동을 선보이고 맨몸운동 경기를 벌이는 재활프로젝트날 위한 선물만들기’, ‘특별한 선물 만들기’, ‘청년재능나눔프리마켓’, ‘사진인화 액자 만들기등 다양한 체험부스가 운영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26일 저녁에 토크공연 위주의 소리안 골목’,‘나만의 소확행 찾기체험부스와 향수 만들기 체험인 향순2’가 진행된다.

 

순천시 관계자는 시민들에게 제공할 대학로 행사를 기획하기 위해 행사 관계자들과 매달 대학로 협의체 회의를 개최하고 있다시와 여러 단체가 열심히 준비하는 만큼 많은 시민들이 대학로에 찾아와 즐기고 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조순익 편집위원 兼 기자(취재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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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6/05 [05:10]  최종편집: ⓒ 전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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