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종합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순천시, 반려동물과 조화로운 공존을 위한 캠페인 실시
- ‘반려동물 산책 강의’, 동물 내장형 등록칩 시술에 시민들 호응 커
 
조순익 기자
 

 

 

순천시는 반려문화사업단, 의사회와 함께 반려동물과 조화로운 공존을 위한 문화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25일 호수공원에서 동물병원의 협조로 반려동물 내장형 등록 칩60여마리 시술하여 반려견 분실 시 쉽게 찾을수 있게 하였을 뿐 아니라 유기견 발생도 최소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개물림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한 반려동물 산책방법20여 반려인이 참여하고, 원반던지기 등 반려동물 어질리티 체험행사에는 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던진 원반을 개가 받아 올 때마다 박수갈채가 이어졌으며 동물보호소 관리 유기동물들도 입양됐다.

 

이날 조례호수공원에는 다양한 품종의 반려견들과 견주들이 참여해 등록칩 시술, 어질리티 체험 등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순천시 관계자는 “2018년 한해 동안 472마리의 유기견이 발생했다반려동물은 장난감이 아닌 생명이므로 평생을 함께할 자신이 있을때만 분양 받아야 한다는 것을 당부했다.


조순익 편집위원 兼 기자(취재국장)
제보-휴대폰 : 010-9656-1383
e-메일 : inhyangin @ naver.com
 
 
기사입력: 2019/05/29 [09:10]  최종편집: ⓒ 전남조은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