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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발의 사나이 조승환 위기가정 돕기 맨발 퍼포먼스
광양실내체육관에서 얼음위 오래서있기 세계기록 경신(135분)
 
김휘복 기자
 

맨발의 사나이 조승환(51)511일 오후 2시부터 광양실내체육관에서 얼음 위에 2시간 15분 동안 맨발 퍼포먼스를 펼쳤다.

 

▲  맨발의 사나이 조승환   © 박우훈


이번 맨발 퍼포먼스 국제와이즈멘 전남지구 총재 이취임식이 열린 광양실내체육관에서 광양시 어려운 가정 학생 간병비 마련을 위한 맨발 얼음 위 퍼포먼스를 하게 되었으며 모금된 후원금 479만 원어려운 가정 학생 전액 지원하였다고 밝혔다.

맨발의 사나이 조승환은 지난 119() 오후 3시 서울시청 대강당에서 3.1100주년 기념 대한민국 아름다운 도전에서얼음위에 맨발로 오래서있기 세계기록(133)경신(135)하였다고 밝혔다.

맨발의 사나이 조승환씨는 20176월 일본 후지산, 11월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기원 100km 마라톤을 펼쳤으며, 지난해 31절 맞이 한라산 맨발 등반과 4월 남북정상회담 성공 기원 전남 광양시에서 경기도 파주시 임진각까지 427km를 맨발로 종주했다.

아울러 지난해 5월 광양읍 5일시장에서 맨발로 '얼음 위에 오래 서있기 퍼포먼스'와 한백회(조승환 팬클럽) 회원들의 재능나눔 문화공연으로 모은 640만 원의 기금 중 절반인 320만 원을 초록우산을 통해 지역의 아동 가정 2세대 생활안정비로 지원했었다.

특히 2019119일에는 맨발로 얼음 위에 오래서있기 세계신기록 경신(경신 133, 종전 122)으로 어린이 돕기 1억 기부 등 맨발 퍼포먼스를 통해 수많은 소년소녀 가장 돕기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기사입력: 2019/05/13 [14:11]  최종편집: ⓒ 전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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