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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신대지구 ‘생태회랑 버스킹’
- 신대지구 버스킹, 문화의 연금술사 역할 톡톡
 
조순익 기자
 

 

 

순천시 신대지구 생태회랑에서 11일과 18, 613회에 걸쳐 저녁 730분부터 930분까지 봄철 버스킹이 진행될 예정이다.

 

올해 봄철 버스킹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자녀와 함께하는 특별 이벤트를 준비하였으며 특히, 어린이를 위한 마술공연, 풍선아트, 버블아트를 추가 편성해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생태회랑 버스킹은 신대지구에 거주하는 공연을 해보고 싶고, 공연을 보고 샆어 하는 주민들이 만나 버스킹으로 서로 소통하고 즐길 수 있는 문화를 만들어가자는 스토리로 지역주민 단체가 함께 추진하고 있다.

 

신대 생태회랑 버스킹은 고요한 달빛 조명과 조용한 어둠이 조화를 이루어, 참여자의 감성을 올려주는 자연과의 하모니가 기존의 버스킹과 차별화를 두고 있다. 특히, 발레, 현대무용, 라인댄스, 그룹사운드, 통기타, 보컬 등 다양한 문화공연이 펼쳐지는 이색 버스킹이다.

 

지난 11일 신대성인방송댄스팀 블랙, 광양 울림통, 신대출장소 라인댄스팀 라즐모, 마술공연, 초청가수 등 다양한 아티스트가 출연하여 관객과 하나 되는 시간을 가졌다.

 

앞으로 생태회랑 버스킹은 8월에 캐리비안 동네풀장 2, 가을철 3회를 포함해 총 8회 추진 예정이며 전라남도 마을공동체 사업과 순천시 따순마을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조순익 편집위원 兼 기자(취재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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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5/12 [21:20]  최종편집: ⓒ 전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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