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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구례장사씨름대회,‘백두 오정민.한라 손충희.금강 전도언, 태백 윤재필’장사 등극
 
조순익 기자
 

 

 

()위더스제약 2019 구례장사 씨름대회가 지난 9일부터 12일까지 구례실내체육관에서 열린가운데, 백두장사에 김찬영, 한라장사에 손충희, 금강장사에 전도언, 태백장사에 윤재필 선수가 각 체급별 장사로 등극했다.

▲ 백두장사 오정민  선수    

 12일 개최된 백두장사 선발 결승전에서 인천 연수구청 김찬영 울산 동구청 오정민  선수가 인천 연수구청 김찬영 선수를 상대로 32로 이겨 백두장사를 차지했다.

▲ 한라장사 손충희 선수    

지난 11일 개최된 한라장사 선발 결승전에서는 울산 동구청 손충희 선수가 서울 동작구청 남원택 선수를 31로 이겨 한라장사에 등극했다.

▲ 금강장사 전도언 선수    

 10일 개최된 금강장사 선발 결승전에서 인천 연수구청 전도언 선수가전남 영암군 민속씨름단 최정만 선수를 상대로 첫판엔 밧다리, 둘째판은 왼배지기로 내주었으나 세째판엔 밀어치기와 네쩨판은 등치기로 2판을 연속하여 찾아오고 마지막 다섯판째엔 뒤집기 기술을 성공시켜 역전승을 거두며 생애 처음으로 금강장사 타이틀을 차지했다.

▲ 태백장사 윤재필 선수   

 9일 개최된 태백장사 선발 결승전에서는 경북 의성군청 윤필재 선수가 우승을 차지 장사로 등극했다.

 

조순익 편집위원 兼 기자(취재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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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5/12 [20:09]  최종편집: ⓒ 전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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