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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장난감도서관 회원 1,000명 넘어서
- 개소 1년 만에 1,000번째 주인공 탄생
 
조순익 기자
 

 

 

순천시 육아종합지원센터 장난감도서관 회원이 1000명을 넘어섰다

 

센터 장난감도서관은 20184월 개소 이후 1년 만에 지난 15일 회원 1000명을 넘어 영 유아를 키우고 있는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해 717명이었던 장난감도서관 회원은 지난 1월부터 꾸준한 상승세를 보여 올해 연말에는 1500명을 넘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순천시는 1,900여종의 다양한 장난감을 보유하고 철저한 소독을 통한 장난감 관리와 친절한 서비스로 이용자들의 만족도를 향상시킨 결과라고 분석하고 있다.

 

장난감도서관은 1000번째 등록 회원을 위해 깜짝 이벤트를 준비해 선물을 전달했다.

 

주인공이 된 김 모씨(순천시 오천동)주변 부모들의 입소문을 듣고 찾아 왔는데 장난감 종류가 다양하고 관리가 잘 되어 있어 놀랬고 1000번째 등록 행운까지 얻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는 맘스공방, 요리체험 등 16개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영유아를 위한 실내 놀이체험실과 시간제보육실도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육아종합지원센터 장난감도서관은 취학 전 어린이의 보호자로서 순천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으면 가입이 가능하며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이용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061-749-4096)로 문의하거나 센터 홈페이지(www.suncheon.go.kr/childcare)를 참고하면 된다.

 


조순익 편집위원 兼 기자(취재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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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4/16 [21:48]  최종편집: ⓒ 전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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