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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새로일하기센터 여성 인턴십’ 운영
- 경력단절 여성 채용하면 3개월 동안 180만원 지원
 
조순익 기자
 

순천시 순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는 경력단절여성이 취업 후 직장 적응이 용이하도록 돕기 위한 프로그램으로새일여성인턴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새일여성인턴제는 여성이 취업 후 직무실습 기간 3개월 동안 기업에 매월 60만원씩을 총 180만원을 지원하고, 직무실습 종료 후 정규직으로 전환된 3개월 동안 고용을 유지한 기업과 당사자에게 각각 60만원의 취업장려금을 추가 지급하는 제도이다,

 

기업들의 여성고용에 대한 편견 극복과 경력단절여성의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는 이 제도는 고용보험이 가입되는 상시근로자 1인 이상인 기업으로 유망업종 입증자료를 제출하면 신청가능하며, 단 요양보호사, 보육교사등 특별 지원 없이 여성취업이 용이한 업종은 제외된다.

 

새일여성인턴제등 여성 취업에 관련된 문의는 순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061-744-9705)로 하면 된다.

 

순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경력단절여성과 결혼이민여성등 여성취업 취약층을 대상으로 취업상담, 직업교육훈련, 인턴십, 취업연계등 종합적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조순익 편집위원 兼 기자(취재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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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4/11 [20:52]  최종편집: ⓒ 전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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