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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고혈압·당뇨병 합병증 예방사업 협약 체결
-순천의료원 등 지역 내 지정기관 6개소와 업무 협약 체결
 
조순익 기자
 

순천시는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한 ‘2019년 고혈압당뇨병 합병증 예방사업 업무 협약을 순천의료원, 순천안과의원,이상철내과의원, 황인용신경과의원, 한신경과의원, 플러스내과의원등 6개 협약지정 의료기관과 체결했다.

 

지난 9일 체결된 업무협약의 주요내용을 보면 의료취약계층 및 합병증 발생 고위험 환자 우선 선별 집중 추진 합병증검사 대상자 및 고위험군 사후관리 강화 고혈압·당뇨병 인식수준개선 및 집중 교육 홍보 지역사회 유관기관과의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연계 협력 등이다.

 

사업 대상은 보건소 등록 환자 중 합병증 발병 위험환자이며, 검사항목에는 안과검사, 혈액 및 소변 검사, 경동맥 초음파 등으로 연 15만원 이하로 검사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기타 문의는 순천시보건소 건강증진과 만성질환팀 (061-749-6883)으로 하면 된다.

 

서용석 순천시보건소장은 체계적인 건강관리와 검사를 통해 심뇌혈관질환 합병증 조기발견과 치료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환절기 심혈관질환 예방에 각별히 신경써 줄 것을 당부했다.


조순익 편집위원 兼 기자(취재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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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4/11 [20:45]  최종편집: ⓒ 전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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