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순천시, 2019년 지역우수문화교류 공모선정
 
조순익 기자
 

순천시는 문화체육관광부 ‘2019년 지역 우수 문화교류 콘텐츠 발굴· 지원사업(이하 지역 문화교류 콘텐츠 지원 사업)’에 지난 9일 선정됐다.

 

지역 문화교류 콘텐츠 지원사업20179월에 제정, 시행된 국제문화교류 진흥법에 따라 지역· 민간의 국제 문화교류를 활성화하고 지속 가능한 국제 문화교류의 틀을 마련하기 위해 2018년부터 추진되고 있다.

 

문화체육부가 2019년 지역 우수문화교류 콘텐츠 발굴 지원공모 심사 결과, 기초 지자체 10곳을 선정 발표한 결과 2018년의 사업성과가 우수한 경기 이천과 강원 영월은 지속사업으로 재선정 되었고, 순천시(수행기관 : 순천대학교 두루미과학예술센터)를 비롯한 나머지 선정 지역은 올 한해 지역특성에 맞는 다양한 주제로 문화교류 사업을 수행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우호교류 도시인 프랑스 낭트시에서 순천의 생태 기반 문화관광 콘텐츠를 소개하고 현지 예술가들과 협업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해 지역 고유의 우수한 생태문화 콘텐츠를 널리 알릴 계획이다.

 

순천시 관계자는 “‘2019 순천방문의 해2020 동아시아 문화도시 준비, 유네스코 생물권보존지역 지정 등을 주제로 한-프 창의문화축제등을 통해 미래지향적인 협력과 교류를 지속할 것이라 밝혔다.


조순익 편집위원 兼 기자(취재국장)
제보-휴대폰 : 010-9656-1383
e-메일 : inhyangin @ naver.com
 
 
기사입력: 2019/04/10 [15:30]  최종편집: ⓒ 전남조은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