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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중앙초, 축구 왕자 자리 석권~
-제21회 코리아재팬 소년축구대회.2019 따오기배 유소년축구대회 잇따라‘우승’
 
조순익 기자
 

 

 

순천중앙초등학교 축구부가 지난 달 30~ 31, 일본 효고현에서 열린 제21회 코리아재팬 소년축구대회(카마모토컵)에 한국대표팀으로 참가 우승했다.

 

순천중앙초는 지난해 대회에 이어 연속 두 번 우승함으로 한국 유소년 축구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또한, 지난 2월에 개최된 2019 따오기배 유소년축구대회에서도 우승하여 명실공히 순천중앙초 축구부가 초등학교 축구의 왕자로 자리잡았음을 증명했다.

 

순천중앙초 임덕희 교장은 이같은 우승을 계기로 축구부 전통을 살려 축구명문교로 육성하겠다면서, 정한균 감독을 비롯한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조순익 편집위원 兼 기자(취재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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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4/03 [15:41]  최종편집: ⓒ 전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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