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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2019년 1회 추경안 5천675억 증액
-일자리 창출․미래산업 육성․지방비 정비 비롯 SOC 확충 등 집중
 
조순익 기자
 

전라남도는 2019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 79366억 원을 편성해 도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는 2019년도 본예산 73691억 원보다 5675억 원이 증액된 규모다. 일반회계는 71105억 원, 특별회계는 8261억 원이다.

 

이번 추경예산안은 일자리 창출과 미래산업 육성 기반 구축, 인구청년 대책, 도민 생활안전, 관광문화체육 활성화, 농수축산업 경쟁력 강화, 지방도 정비 등 전남의 미래를 위한 주요 사업에 전략적으로 재원을 배분했다.

 

고광완 전라남도 기획조정실장은 일자리 창출 기반 조성을 비롯한 전남의 미래를 책임질 미래 성장동력 사업과, 지방도 정비 및 유지보수 등 도민의 생활안전 사업에 중점을 뒀다열악한 재정 여건을 감안해 꼭 필요한 곳에 투자되도록 경상비 지출은 최대한 억제하고 시급한 주요 시책과 사업 위주로 편성했다고 말했다.

 

전라남도의 2019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은 제330회 전라남도의회 임시회가 4월 2일 본회의 개회와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411일 본회의에서 의결확정될 예정이다.

 


조순익 편집위원 兼 기자(취재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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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3/31 [00:39]  최종편집: ⓒ 전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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