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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락희 광양점, 독거노인에게 점심 무료 대접
 
한봉희 기자
 

호텔 락희 광양점(총지배인 박진오)가 지난 27~28일 이틀간 광양시 응급안전지역센터 노인돌봄기본서비스 대상인 독거노인 160명과 생활관리사 40명에게 무료 점심을 제공하고, 따뜻한 사랑을 나눴다

▲ 락희호텔 15충 연회장 에서 독거노인 등 200명이 무료 점심식사를 하고있다.[사진= 광양시]

락희 15층 연회장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건강과 지역여건 때문에 이동이 힘든 어르신들을 생활관리사가 직접 차량으로 함께 모시고 이동했다.

특히 따뜻해진 날씨에 나들이 하는 마음으로 어르신들과 함께 웃고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가져 훈훈함을 더했다.

박진오 총지배인은 거동하기 어려우신 어르신들이 이번 기회를 맞아 맛있는 식사를 하시고 즐기는 모습에 마음이 따뜻해지고 큰 보람을 느꼈다.”, “앞으로도 매년 좋은 기회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박정희 노인복지팀장은 이와 같은 행사가 해피바이러스처럼 퍼져나가 더 많은 어르신들이 수혜를 받을 수 있는 아름다운 마음이 함께하는 따듯한 도시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호텔 락희 광양점은 독거노인 어르신분들을 위해 매년 2차례 이상 식사를 제공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


 
기사입력: 2019/03/29 [13:33]  최종편집: ⓒ 전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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