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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석 순천시장, ‘장천동, 새로운 순천은 명품동 장천동민과 함께’
-2019 시민과의 대화, 오후 2시 도사동에서 24개 읍면동 순회 대장정 마무리
 
조순익 기자
 

 

 

허석 순천시장은 24개 읍면동 순회 2019 시민과의 대화를 장천동에서 스물세번째 대장정을 진행했다.

 

이날 오전 10시 로얄웨딩홀(2)에서 열린 대화에는 허석 순천시장, 정홍준.이현재 시의원, 조영훈 통장협의회장, 대한노인회 김명수 순천지회장을 비롯한 지역 유관기관.사회.직능단체장, 서숙자 장천동장을 비롯한 직원, 장천동민 등이 참석했다. 김기태 도의원은 이날 오전 전라남도의회 임시회 본회의 개회 참석 관계로 불가피하게 같이 하지 못했다.

 

허석 시장은 어린시절 (장천동) 이곳에서 지불놀이를 하면서 자란 곳이다 그리고 저전.장천동은 (..12년간)학창시절을 보낸 곳이다라고 운을 띄우고 올해 순천시 승격 70주년이 되는 해를 맞이했다. 그래서 2019 순천방문의 해로 지정했다순천은 개발보다는 보존의 가치가 크다는 것을 인식한 순천시민들이다라고 격려하면서, 오늘 들어온 소식이라며 순천에 본부가 있는 동아시아람사르습지센터에 북한이 가입했다고 한껏 고무된 표정으로 밝히고 ‘2018년 시정 성과 및 2019년 시정운영을 설명했다

 

이어 서숙자 장천동장은 시청 시청사 신축과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장천동은 앞으로 골목할 만한 변화와 성장을 하게 될 것이다사람이 찾는 명품거리 조성, 도시재생 뉴딜 사업 성공을 위한 지역민과 정보 공유, 2019순천방문의 해 사람이 찾는 명품거리 조성 취약지 안심거리 조성, 친환경 E.M센터 운영, 역사기록사업 추진 책자발간, 업사이클 운영, 헌옷 수거함 리폼사업 운영, 천만그루 나무심기 사업 일환으로 장천공원과 유선원 등에 나무식재를 하겠다등을 현안으로 보고했다.

 

장천동민과 질의응답에 앞서 정홍준 의원과 이현재 의원은 도시재생뉴딜 사업과 시청 신청사 신축 관련을 언급하면서 정보 공유 등을 강조하고 앞으로 장천동의 변화를 인사말을 했다.

 

지역민들은 1통 지역에 제일 취악한 부문인 우수관 관련 악취 문제 및 정비 건의 명품거리 빛거리 조성지 명품관 주변에 대형주차장 조성 4.6통 일부가 시청 신청사 부지로 들어가지만 보상 관련 팔마로 상가 부근 배수로 및 주차장 확보 순천 원도심의 얼굴 중 한곳인 순천종합터미널과 주변 정비 시청 신청사 신축 계획대로 추진되고, 원도심 볼거리.즐길거리로 상권 활성화 고민이 필요하다는 지적 등에 검토해 보겠다 또는 담당부서장이 답변하고 대형 야시장을 조성할 것이라고 답변했다

 

또한 친환경 E.M제품 활성화 확대을 위한 시의 관심 필요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특별한 관심 필요 등이 이어졌다. 

 

허시장은 이날 오전 시민과의 대화 현장방문지를 생략하고 대신 현장방문에 사용될 시간만큼 시청 신청사 신축과 도시재생 뉴딜사업 등에 관심이 많은 장천동민들의 질문과 건의 기회를 제공했다.

 

한편, 지난 131일 낙안면에서 시작한 24개 읍면동 순회 ‘2019 시민과의 대화13일 오후 2시 도사동 더혜윰웨딩 컨벤션(1층)에서 대장정이 마무리 된다.

 

 


조순익 편집위원 兼 기자(취재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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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3/13 [11:40]  최종편집: ⓒ 전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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