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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꽃’이 되는 제 21회 광양매화축제
우리 동네 콘서트’로 낭만적인 축제, 마스코트 매향이, 매돌이와 인생사진까지
 
김휘복 대표기자
 
▲ 광양 매화 축제 현장 (사진제공=광양시)     ©


21회 광양매화축제특설무대에서 펼쳐지는 감미로운 우리 동네 콘서트가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의 귀와 발걸음을 사로잡고 있다.

광양매화축제 마스코트인 매향이’, ‘매돌이도 인생사진을 남기고 싶어 하는 관광객에게 걸어 다니는 포토존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미세먼지 걷힌 청명한 하늘 아래, 대한민국 축제의 서막을 연 21회 광양매화축제는 오는 17일까지 환상적인 꽃의 대향연이 펼쳐진다.


 
기사입력: 2019/03/12 [11:14]  최종편집: ⓒ 전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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