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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학창의재단,목포정명여중서 ‘사이언스버스킹’
-12일 오후 1시40분부터 정명관에서, 일상에서 만나는 과학이야기
 
조순익 기자
 

우리가 평소에 마술이라고 생각했던 것들도 몇몇은 이렇게 과학과 실험을 바탕으로 한 것이기도 하잖아요. 거품에 불을 붙이니 불길을 확 치솟아 오르며 거품이 사라지는 걸 보면서 환호성이 터져 나오기도 했는데 공연 자체가 워낙 유쾌하게 진행되지 뭐예요~ ㅋㅋ​

 

관객으로 있는 아이들이나 어른들을 무대로 불러 직접 참여하고 과학체험을 해볼 수도 있어서 꿀잼♪​그리고 한도 끝도 없이 터져 나오는 개구리알을 만들어주기도 하고 즉석에서 빵 터져 나오는 치약을 만드는 등의 재미나고 신기한 과학공연이 계속되었답니다.”

 

하얀꽃이 핑크색으로 변하기도 하고 불이 붙은 휴지가 재도 남기지 않고 사라지고 하얀 빛깔의 술이 검은색으로 휙휙 변하는 걸 보면서 무대에 올라 직접 체험도 해보았는데요 아이들은 백번 책으로 보는 것보다 이렇게 직접 한번 해보는 게 더 오래 기억으로 남고 또 하나의 추억이 되기도 하잖아요

 

이는 과학커뮤니케이터가 직접 학교 현장으로 찾아가 공연 형식으로 과학 나눔 행사 진행에 대한 후기이다.

 

한국과학창의재단은 오는 12일 오후 140분부터 430분까지 목포정명여자중학교 정명관에서 과학커뮤니케이터가 직접 학교 현장으로 찾아와 공연 형식으로 과학 나눔 행사 진행으로 학생, 아이, 어른들의 일상에 과학을 선물한다.

 

사이언스 버스킹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공연, 강연, 퍼포먼스 등 다양한 형태의 과학 소통활동을 통해 과학문화를 확산시키고자 추진하는 사업으로 과학커뮤니케이터들이 과학과 관련된 내용을 실험, 유머, 마술 등과 결합하여 스토리텔링 형태로 대중에게 전달해 실시간으로 소통의 장을 마련하는 행사이다.

 


조순익 편집위원 兼 기자(취재국장)
제보-휴대폰 : 010-9656-1383
e-메일 : inhyangin @ naver.com
 
 
기사입력: 2019/02/11 [15:56]  최종편집: ⓒ 전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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