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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2019 읍면순회‘군민 공감대화’ 개방적 사고 필요
-오는 12~15일, 한발 더 가까이 군민 곁으로 구례, 문척, 간전, 토지, 마산, 광의, 용방, 산동 순으로 진행
 
조순익 기자
 

 

 

구례군(군수 김순호)은 군민에게 군정비전을 제시하고 주민들의 참신한 의견을 수렴하여 더 괜찮은 구례’, ‘더 희망찬 구례를 일구어 내기 위해 읍면순회 군민공감대화를 개최한다.

 

군민 공감대화는 오는 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 오전·오후로 나누어 구례, 문척, 간전, 토지, 마산, 광의, 용방, 산동 순으로 순차적으로 진행한다.

 

김순호 군수를 비롯한 읍·면 기관단체장, 주민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열리는 이번 군민 공감대화는 김 군수가 군정비전을 PPT로 직접 보고하여 군민들이 군정을 더 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군은 군민들로부터 군정발전을 위한 제안, 주요 시책에 대한 의견 및 각종 건의사항 등을 청취하고 격의 없는 대화를 통해 군민과 함께하는 소통하는 혁신행정을 적극 펼쳐 나갈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하나 된 구례를 위해 현장에 답이 있다는 기본이념을 실천하고 있는 김 군수를 비롯한 전 공직자들은 군민 공감대화를 통해 2019 군정방향을 군민들에게 널리 알리는 한편, ‘자연이 살아 숨쉬는 생명의 도시 구례발전을 위해 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여 주민이 공감할 수 있는 행정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하지만, 구례군이 언론대상 축제 등 홍보.광고 예산집행에서 구례지역에 거주하는 일간지 주재기자가 존재하는 언론사에만 배정하는 폐쇄적인 집행보다는 더 괜찮은 구례’, ‘더 희망찬 구례를 일구어 내기 위해서는 전국 타지역에서 관광객이 오길 바라는 대외적인 개방적인 집행을 해야 할 것으로 여겨진다.

 


조순익 편집위원 兼 기자(취재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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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2/08 [18:54]  최종편집: ⓒ 전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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