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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방변호사회 순천지회, 불우이웃돕기 지원 및 성금 전달
-여수.광양시장애인종합복지관..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전남동부지소..법무부 순천보호관찰소..법무부 순천청소년키움센터..
 
조순익 기자
 
▲광주지방변호사회 신택호 순천지회장(왼쪽 두번째)이 여수시장애인종합복지관을 방문 성금을 전달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광주지방변호사회 순천지회(이하,`순천지회)가 연말연시를 맞아 관내 불우이웃돕기 지원 및 성금을 전달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순천지회장인 신택호 법무법인 창진 대표변호사는 최근 사회복지법인 은현에서 위탁운영하고 있는 여수시장애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하여 성금을 기탁했다.
 
▲  이종용 광양시장애인종합복지관장(중앙), 광주지방변호사회 신택호 순천지회장(오른쪽 두번째),  서동용 변호사(맨 오른쪽)
앞서 순천지회는 지난 13일 광양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운영하는 장애인 청소년들에 대한 방과 후 돌봄 사업 프로그램인 ‘청소년 방과후 아카데미’에 성금을 전달했다.

프로그램 운영비는 기본적으로 광양시장애인종합복지관이 부담하지만 바리스타, 제빵, 국악 등 외부 교육이 필요한 직업체험활동의 경우 해당 장소 사용료, 부재료비 등을 피교육자가 부담해야 하기에 불우장애인 아동에게는 부담이 되었다. 

그동안 순천지회는 순천.여수지역에 불우이웃돕기를 펼쳐왔으나 광양지역에 법률사무소를 두고 있는 서동용 변호사의 제안으로 이번에 광양에도 지원하게됐다.
 
또한, 지난 5일에는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전남동부지소를 방문 ‘법무보호대상자 법률상담 지원 및 상호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교류 협약식’를 갖고 후원금을 기탁했다.

아울러 지난 4일에는 법무부 순천보호관찰소를 방문하여 후원금 전달에 이어 법무부 순천청소년키움센터를 방문 ‘업무교류 협약’을 체결하고 키움센터에서 선정한 청소년 어머니에게 직접 후원금을 전달했다.
신택호 순천지회장은 “모두들 너무 고마워 하면서 감격의 눈물을 흘려 좀 더 일찍 도와주지 못한 것이 오히려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고 전했다.

한편, 광주지방변호사회 순천지회는 회원들이 내는 회비의 일정액을 모아서 매년 불우한 이웃들에게 성금을 지원해 왔다.



조순익 편집위원 兼 기자(취재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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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2/23 [22:51]  최종편집: ⓒ 전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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