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 회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여수소방서, 겨울철 건축공사현장 안전관리 강화
- 30여개소, 관계자 안전교육, 화재감시자 배치 등
 
조순익 기자
 
여수소방서(서장 김용호)는 화재발생이 많은 겨울철 화재 등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내년 2월까지 30여개소의 주요 대형공사장 안전관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겨울철 건축공사 현장은 용접, 난방기구 등 화기취급이 빈번하여 화재위험성이 높고 가연성 건축자재가 많아 화재발생시 대형사고로 이어질 우려가 높은 실정이다.

이에 따라, 공사장 내 임시 소방시설 설치 확인 및 사용법 지도, 관계자 화재예방교육 실시, 보온 등을 위한 화기취급시 소화기 및 화재감시자 배치 권고, 임시 소방시설 위법사항 발견시 의법 조치, 공사장 관리카드 작성 및 관계자 연락망 확보, 안전관리 지도 등을 추진한다.

여수소방서 관계자는 “공사현장의 화재 등 각종 안전사고는 대부분 사소한 부주의와 안전불감증이 원인”이라며,“평소 안전수칙을 준수하고, 화기취급시 소화기 근접배치 등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조순익 편집위원 兼 기자(취재국장)
제보-휴대폰 : 010-9656-1383
e-메일 : inhyangin @ naver.com
 
 
기사입력: 2018/12/20 [12:05]  최종편집: ⓒ 전남조은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