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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 장천동,주민자치위‘EM활성액 활용 하수구 정화활동’
 
조순익 기자
 

순천시 장천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민영옥)는 12월부터 EM활성액을 활용해 관내 하수구와 악취발생 취약지 정화활동을 시행하고 있다. 

이번 정화활동은 하수구와 음식물 쓰레기 불법투기로 인한 악취발생지에 EM활성액을 살포하여 수질을 개선하고 악취를 제거할 예정이다. 더 나아가 내년에는 장천동 뿐 아니라 웃장, 아래장 등 전통시장 등에도 EM활성액을 이용하여 생선비린네로 인한 악취를 없애고 수질을 정화하는데 앞장 설 계획이다. 

EM(유용한 미생물군)은 자연계에 존재하는 많은 미생물 중에서 사람에게 유익한 미생물을 조합·배양한 것으로 수질정화, 악취제거, 해로운 미생물 억제, 환경정화와 공중위생 등 그 용도가 매우 다양하게 확대되고 있다 

정순금 장천동장은“EM활성액을 활용한 이번 정화활동을 통해 하수구 수질개선 및 쓰레기 악취제거에 기여할 뿐 아니라 EM활성액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조순익 편집위원 兼 기자(취재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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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2/06 [19:55]  최종편집: ⓒ 전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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