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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카운티 순천, 지역나눔 동참에도‘나이스 샷!’
- 주암면 사각지대 주민을 위해 성금 500만원 기탁
 
조순익 기자
 

㈜골프존 카운티 순천(대표 서상현)이‘희망2019 나눔캠페인’에 동참하며 성금 500만원을 주암면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서상현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들은 지난달 27일 주암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써달라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서상현 대표는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관심과 사랑으로 따뜻한 희망을 전해드리기 위해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끊임없이 주변 소외계층에게 온정을 나눌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김정숙 주암면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지역사회를 위해 도움을 주셔서 감사하다”며 “성금은 도움이 손길이 필요한 사각지대 어르신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사용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골프존카운티 순천은 호남지역에서는 유일하게 36홀 모두 사계절 푸른 양잔디로 조성된 골프장이며, 골프존카운티는 금년 5월 순천시 주암면 소재 골프장을 인수하여 국내 10개 골프장(207홀)을 운영하고 있는 골프장 전문운영회사로 IT기술을 접목한 신개념 골프장 브랜드로 성장하고 있다.


조순익 편집위원 兼 기자(취재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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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2/03 [03:43]  최종편집: ⓒ 전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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