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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석웅 전남도교육감,‘여성전문직, 포용의 리더십 발휘’당부
-전남교육청 2018 여성중등교육협의회 연찬회 120여명 참석 성료
 
조순익 기자
 

전남도내 중·고등학교 여성 교장과 교감, 교육전문직 교원들이 한 자리에 모여 전남교육 혁신의 길을 찾는 소통의 장이 열렸다.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장석웅)은 11월 30일 담양군 소재 전라남도교육연수원에서 도내 중등 여성 교장, 교감, 교육전문직원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 전남여성중등교육협의회’ 연찬회를 개최했다.


이날 연찬회는 ‘소통·협력·참여로 학교 혁신의 길을 찾다’라는 주제로 전남 교육의 혁신을 이끌 여성 관리자들의 역할을 모색하고 혁신적 리더십의 역량을 키우고자 마련됐다. 

장석웅 교육감은 특강에서 “여성 전문직이 갖고 있는 섬세함과 포용의 리더십을 발휘해 전남교육을 책임지는 능력과 열정을 발휘해 모두가 소중한 혁신전남교육을 이끌어달라.”고 주문했다.

이어 “관리자의 책무성을 발휘해 교사들이 교육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과 학생들이 알차게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과 함께 하는 상생의 리더십을 보여달라.”고 당부했다.

장 교육감은 특히 ‘청렴’의 중요성을 말하며 “부정과 비리에는 관용이 없음”을 강조했다.

또한, 이정로 전 충남 홍동중학교 교장은 ‘사유하는 학교, 학교혁신이야기’라는 주제의 특강을 통해 교육공동체의 참여와 협력으로 행복한 교육공동체를 구축해 나가는 다양한 사례를 공유하며, ‘모두가 함께 하는 혁신전남교육’ 실현 방법을 제안했다.  

김완 도교육청 교원인사과장은 “학교현장의 혁신을 주도할 여성 관리자들의 리더십 강화를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전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조순익 편집위원 兼 기자(취재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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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2/01 [20:33]  최종편집: ⓒ 전남조은뉴스
 
청와대 국민청원 18/12/02 [14:39] 수정 삭제  
  본 내용은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올라온 내용 입니다. 농협은 농민이 주인 입니다. 지금은 과거 농경시대의 농협과 달리 주 업무가 금융으로 본래 농협의 취지보다 기능이 축소된 것도 사실 입니다.농협의 본래 업무인 경제사업이나 교육지도등의 업무가 줄어들고 금융에 업무역량을 집중하다 보니 농협의 주인인 조합원이 농협에서의 존재감도 과거와는 위상이 많이 변한것도 사실 입니다. 어려운 시기 출자금내고 조합 결성하고 봉사하던 시절에는 농민출신들이 주로 조합장에 선출되어 대표성을 가지고 있었으나 지금은 전국의 많은 농협이 직원으로 들어와 퇴직 또는 정년 후 조합장에 출마하고 있습니다.농업관련 각종 법규나 세법등에서 규정하는 농업인의 기준에도 자격미달인 농협직원의 조합원가입부터 편,불법이며 이를 기준으로 조합원 심사하여 강제 퇴출시키는 현실을 볼때 이를 방기함은 중앙회의 직무유기로 보입니다.특히 일부 직원들의 직원간 줄세우기를 통해 요직독점과 조합장 출마 순위를 논하며 업무보다는 선거운동에 몰입하며 그들만의 리그로 변질되고 있습니다.다음과 같이 농협법 개정을 청원 합니다.1,농협직원의 퇴직전 조합원 가입을 금지해 주십시요.2,농협직원 임금인상을 배당과 연계해 주십시요.3,비상근 조합장 제도를 개선하여 3선연임제한제도를 확립하여 편법 장기연임을 금지해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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