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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엔매실(주)&(사)한국매실사업단,‘2018대한민국브랜드대상.아시아브랜드대상’지역명품브랜드 대상 수상
 
조순익 기자
 

농업회사법인 순천엔매실(주)와 (사)한국매실사업단은 (사)대한민국브랜드협회에서 주관하는 "2018 대한민국브랜드대상 · 아시아브랜드대상 시상식에서 ‘지역명품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

또한, 농촌경제를 살리기 위해 지역 명품화 프로젝트를 이끌고 있는 (사)한국매실사업단도 영예의 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의 우수 브랜드 발굴과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만들어진 2018 대한민국브랜드 대상 및 아시아브랜드 대상 시상식은 지난 21일 저녁 서울 더리버사이드호텔에서 열렸다.

대한민국 브랜드 대상’은 국내 각 분야에서 고객가치경영으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기업들을 발굴해 격려하는 브랜딩 축제로 지방자치단체, 청년브랜드기업, 산업, 복지(봉사), 문화예술 등 사회 각 분야에서 대한민국 산업 발전에 공헌하고 시장을 선도해온 브랜드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김선일 (사)한국매실사업단장은 “기후 온난화로 재배지 북상으로 인한 매실재배면적의 증가로 생산량은 급속히 증가하는 반면 소비침체로 지난 5년간 매실재배 농가들은 생산원가도 건지지 못한 실정 이었다”며 “이를 해소하기 위해 한국매실사업단에서는 다양한 연구개발을 통해 매실청 매실크런치 매실마스크팩 매실식초 매실음료 매실소금 매실농축액 매실곤약젤리 매실환등 소비자들이 손쉽게 매실을 접할 수 있도록 개발 하여 판매하고 있으며 향균효과가 뛰어난 매실의 특징을 살려 가축에게 먹일 수 있는 매실사료까지 개발하여 판매고 있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그러면서 “한국매실사업단은 농업인의 자율경영 성공모델을 실현해 지역경제활성화는 물론 대한민국 매실의 세계화로 국가 경제에도 이바지 하고자 한다“라고 포부를 밝히고 ”지역 단위에서 브랜드를 좀 더 확산시키고 브랜드 가치를 높일 수 있는 그런 역할을 하겠다‘라고 다짐했다.

▲ 김선일 (사)한국매실사업단장    


조순익 편집위원 兼 기자(취재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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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1/22 [19:36]  최종편집: ⓒ 전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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