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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1004 기동대 취약계층 가정에 사랑의 LED 전구 밝혀
- 한국석공사겸면지사 LED전구등 기증
 
조순익 기자
 

곡성군 골짝나라석유사랑봉사단(한국석유공사겸면지사)이 지난 12일 옥과면행정복지센터에 LED전구 200여개(300만원상당)를 기증했다.  

곡성군은 기증된 전구를 활용하여 11월 중 옥과권역 취약계층 30가구를 대상으로 일반 전등을 LED 전등으로 교체할 예정이다.

전등 교체는 민간협업 봉사단체인 ‘이끌림’이 추진하게 된다. 사업을 통해 에너지 소비량이 증가하는 겨울철 에너지 사용료 절감을 퉁해 취약계층의 겨울나기를 도울 것으로 기대된다.
이밖에도 한국석유공사겸면지사 봉사단과 이끌림 봉사단체는 취약계층을 향한 아름다운 동행으로 사랑의 쌀 나눔 및 사랑의 집수리, 보일러 수리 및 교체 등 주거환경 개선에 앞장서고 있어 주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군 관계자는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고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고자 있는 봉사단체에 감사의 말은 전하면서 “지정기탁 릴레이 운동을 전개하여 지역복지문제 해결을 위한 민·관 협치 모델이 이루어 질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조순익 편집위원 兼 기자(취재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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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1/13 [20:49]  최종편집: ⓒ 전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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