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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훈 민주당 순천지역위 사무국장 ‘취임’
-지역 정치발전 위해 헌신 다짐
 
조순익 기자
 

▲ 박준훈 민주당 순천지역위 사무국장    
더불어민주당 순천지역위원회(위원장 서갑원)는 5일자로 박준훈(남.54세) 신임 사무국장을 선임하고 업무 인수인계 절차에 들어갔다.

그동안 한근석 사무국장이 맡아왔으나 지난 6.13 지방선거에서 전남도의원으로 당선되어, 순천시의회 박혜정 의원이 지역위 사무국일을 병행해 왔다.

앞서 지난 4일 오후 모처에서 민주당 순천지역 시.도의원들과의 상견레를 갖은 서갑원 위원장은 “중앙당. 도당과 잘 협력하여 순천지역 현안과 정치발전을 위해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박준훈 신임 사무국장은 “지역 정치발전을 위해 헌신 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전했다. 

한편, 신임 박준훈 사무국장은 광양출신으로 순천고와 경희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지난 20여 년 동안 순천지역 법조계에 몸담았으며, 19대 대통령선거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 특별보좌관 역임, 현 순천시배구협회 부회장 등으로 지역에서 왕성한 활동을 펼쳐왔다.

조순익 편집위원 兼 기자(취재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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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1/06 [01:23]  최종편집: ⓒ 전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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