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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서 ‘친환경 수소에너지 생태계조성 특별세미나’ 열려
-엑스포컨벤션센터,국가정책과 기술개발 동향 등 공유
 
조순익 기자
 
친환경 수소에너지 관련 국가정책과 기술개발 동향 등을 공유하는 세미나가 여수에서 열렸다.

지난 2일 오후 산업통상자원부와 전라남도, 여수시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엑스포컨벤션센터 그랜드홀에서 수소에너지 생태계 조성을 위한 특별 세미나를 했다.

이번 세미나는 주승용 국회부의장과, 이용주·최도자 의원, 전라남도, 여수시,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 등이 주최·주관했다.


진행순서는 전문가 주제발표와 질의응답이었다.
먼저 홍성안 광주과기대 석좌교수가 ‘에너지 전환과 수소사회를 대비한 전남수소 산업육성 방향’을 발표했다.

이어 신재행 수소융합얼라이언스 추진단장이 ‘우리나라 수소경제 현황 및 수소경제 이행 방안’, 이봉주 한동대 교수가 ‘전자파오픈과 이산화탄소를 이용한 수소생산 기술’을 발표했다.

윤창원 한국과학기술원 책임연구원은 ‘수소에너지 활용 극대화를 위한 대용량 수소저장기술 개발현황’을 이야기했다.

시 관계자는 “전 세계적으로 친환경 에너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에너지와 환경문제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자원으로 주목받는 수소에너지 생태계 조성을 위해 선도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조순익 편집위원 兼 기자(취재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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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1/04 [20:08]  최종편집: ⓒ 전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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