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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항만물류고, 중국 재경직업학교 초청!
중국 항주시 재경직업학교 학생 10명, 교사 3명 본교 방문
 
박우훈 기자
 
한국항만물류고등학교(교장 허동균)는 지난 10.22.~10.31.(10일간) 중국 항주시 재경직업학교 학생 10명과 인솔교직원 3명이 본교에 방문하여 국제교류 활동을 진행하였다고 전했다.   

이번 국제교류는 한·중 학생 교류활동, 교육과정 운영 및 교육방법 교류, 물류 실습 뿐만 아니라 한국요리, 도자기 공예, 가죽 공예 등 다양한 한국문화 체험도 함께 진행되었다.    10.23(화) 개최된 양교 교직원 회담에서는 프로젝트 수업에 대한 토의, 취업 맞춤형 인재 육성 방향 논의, 맞춤형 물류실습에 대한 구체적 운영 방안 및 양교의 향후 발전된 국제교류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되었다     

한국항만물류고 허동균 교장은 “양교의 국제교류는 중국 물류의 이해와 중국 관련 기업에 취업을 위한 맞춤형 교육에 큰 도움이 되었으며, 나아가 관련 분야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양교의 다양한 국제교류 활동에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항만물류고는 2012년 중국 재경직업학교와 MOU(양해각서)를 체결한 이후 지금까지 매년 2차례 항만물류분야 한·중 국제교류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기사입력: 2018/11/02 [14:27]  최종편집: ⓒ 전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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