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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공립 중등교사 임용시험 경쟁률 '7.51대1'
 
조순익 기자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장석웅)은 '2019학년도 전라남도 공립 중등학교교사(보건·사서·전문상담·영양·특수(중등)교사 포함)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응시원서 접수결과 평균 7.5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 

선발예정인원이 484명인 전라남도 공립 중등학교교사(보건·사서·전문상담·영양·특수(중등)교사 포함) 시험에 3,634명이 접수해 평균 경쟁률 7.51대 1을 보였다. 이는 전년 8.19대 1에 비해 소폭 감소한 것으로 선발예정인원이 전반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평균경쟁률이 감소한 것으로 보인다. 

경쟁률이 가장 높은 과목은 '국어'로 32명 모집에 577명이 지원하여 18대 1로 나타났고, 경쟁률이 가장 낮은 과목은 '기술'로 2.57대 1이다.

전형방식은 오는  11월   24일 1차 필기시험을 거쳐 1.5배수를 선발한 후, 2차 시험으로 수업실연 및 교직적성심층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최종 원서접수 현황은 전라남도교육청 홈페이지(정보공개/시험정보→시험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조순익 편집위원 兼 기자(취재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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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0/31 [07:32]  최종편집: ⓒ 전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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