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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서 ‘제10회 구곡순담 100세 문화한마당’축제
-오는 12일 구례군실내체육관에서, 10주년 기념 젊은 장수문화 축제 선사 예정
 
조순익 기자
 

구례․곡성․순창․담양 4개군 자치단체로 구성된 장수벨트행정협의회가 주최하는 ‘제10회 구곡순담 100세 문화한마당’축제가 오는 12일 구례군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올해로 10회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장수벨트(구례·곡성·순창·담양) 지역문화 행사로 노인들의 건강장수를 축하하고 장수벨트행정협의회 우호관계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매년 4개 군이 돌아가며 개최하는데 올해는 회장군인 구례군에서 개최한다.

구례군(군수 김순호)은 이번행사를 10주년 기념으로 전통을 이어가면서도 현대적 요소를 가미한 ‘리마인드웨딩-뮤지컬청춘&10주년 기념 퍼포먼스’축제로 식전 공연 어린이집 재롱공연과 퓨전 팝페라 공연으로 개막을 알린다.

공식행사인 리마인드웨딩은 4개군 어르신들 중 결혼 50주년 이상인 부부 각 1쌍씩을 모시고 뮤지컬 형식으로 진행하여 그 동안 보지 못한 새로운 공연을 선사할 것이다.

또한, 신명나는 4개군 어르신 문화공연과 초청 가수 남진, 현진우, 은하수 등 축하 공연이 이어져 어르신들은 물론 관광객들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경로의 달 구례에서‘제10회 구곡순담 100세 문화한마당’축제를 즐기며 가을을 한껏 느껴보길 바란다.


조순익 편집위원 兼 기자(취재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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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0/06 [22:03]  최종편집: ⓒ 전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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