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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농작업 안전사고 예방이 최우선!
 
조순익 기자
 

곡성군(군수 유근기)은 17일 곡성군 고달면 백곡마을 주민 18명을 대상으로 마을회관에서 농업인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 교육은 농작업 위해환경의 근본 원인에 대한 검사와 환경개선 등 능동적인 사고예방 활동을 통해 농작업 재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농업 환경을 만들기 위해 곡성군이 추진하는 “2018년 농업활동 안전사고 예방 생활화 사업”의 일환으로 농민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교육내용은 농작업 시 진드기 매개감염병 주의, 쯔쯔가무시증 및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예방 수칙 전달, 지속되고 반복적인 농업활동으로 발생하는 하지 근골격계 질환 예방, 올바른 농작업 자세 및 작업치료 등으로 구성됐다.

군 관계자는 “이번 안전교육을 통해 농업인 스스로 안전한 농작업 환경을 만들어 나갈 수 있는 안전문화 기반조성과 농업인의 건강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조순익 편집위원 兼 기자(취재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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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9/17 [21:36]  최종편집: ⓒ 전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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