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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경찰, 학교폭력 예방 ‘모여라, 친구야!’ 이벤트 실시
-3일~21일까지 전라남도교육청과 함께 이벤트, 학교폭력 없는 단합되고 즐거운 학교 분위기 기대
 
조순익 기자
 
전남지방경찰청(청장 최관호)은 2학기 개학철을 맞아 전라남도교육청과 함께 3일부터 오는 21일까지 3주간 전남 도내 초‧중‧고등학교 구성원 등을 대상으로 ‘모여라, 친구야!’ 이벤트를 실시한다.

 ‘모여라, 친구야!’는 같은 반 친구들과 단합되고 즐거운 학급 분위기를 이끄는 계기도 만들고, 학생들에게 소중한 추억도 남겨줌으로써 학교폭력을 예방하는 취지로 기획됐다.

이 행사에는 도내 초‧중‧고교 구성원은 학급 또는 학교 단위로 누구나 전남지방경찰청(전남경찰) 또는 전라남도교육청(전남교육) 페이스북을 통해 응모할 수 있으며, 해당 게시물에 학급 또는 학교 대표자가 댓글로 학교폭력 없는 즐거운 학급 또는 학교 사연을 올린 후, 친구들이 답글을 달면 응모가 완료된다.

답글 달기는 해당 학급(또는 학교) 구성원 뿐만 아니라 졸업생, 학부모, 지역민 등 누구나 가능하다.

전남경찰은 이벤트 기간이 끝나면 댓글 사연과 답글 참여율 등을 심사하여 총 10개 학급 또는 학교 학생들에게 퍼즐형 추억사진(2팀), 치킨쿠폰(3팀), 기념품(5팀) 등을 전달하고, 홍보단의 축하 공연도 함께 실시할 예정이다.

전남경찰청 정성록 홍보계장은 “많은 학생들이 참여해 자신의 학교나 학급의 단합도 이루고, 친구들과 아름다운 추억도 남기면서 학교폭력 없는 즐거운 학교 분위기를 만들기 바란다”고 부탁했다.

한편, 전남경찰청과 전남교육청은 앞서 5월 중 모여라, 친구야! 1차 이벤트를 실시한 바 있으며, 이벤트에는 149개 학급 또는 학교가 참여하여, 총 2,120개의 참여 댓글이 달리는 등 높은 관심 속에 총 17개 팀에게 치킨 쿠폰이 지급되고 홍보단 공연이 실시된 바 있다.

학교폭력 없는 즐거운 학교생활을 위한모여라,친구야!
SNS 2차 이벤트 안내문◈


  참여대상 : 전남 소재 초‧중‧고등학교 구성원 등 누구나
  응모기간 : 2018.9.3.(월) ~ 9.21.(일), 3주간
  응모방법 : 전남지방경찰청 또는 전라남도교육청 페이스북 응모


   ① 전남경찰 또는 전남교육 공식 페이스북 좋아요 누르기
  ② 모여라, 친구야! 이벤트 페이지에 선생님 또는 학급 대표가 댓글로 학교와 학급(또는 학교)을 명시하고 학교폭력 없는 즐거운 학급(학교) 사연 올리기
       ※ 소규모 학교(60명 이하)는 학교 단위 사연 가능

③ 학급 친구(학부모, 졸업생, 지역민 등 가능)들이 해당 댓글에 답글 달기
     - 댓글 게재시 소환 기능으로 반 친구들 초대, 친구들이 답글 달기
     - 학급(학교) 구성원이 아니더라도 댓글 사연을 보고 일반인(학부모, 졸업생, 지역민 등)이 해당 댓글에 답글 또는 응원(좋아요 등) 가능

  당첨기준
   ① 참여율이 높고, 응원 답글을 많이 받은 학급(학교)
   ② 참여 사연이 특이하거나, 공감을 많이 받는 학급(학교)
       ※ 답글 수, 공감 수는 참작사유이며, 학급 구성원 참여율과 참여 사연 우선 고려
  상품내용(총 10개 학급(또는 학교) 내외 선정)
    ※ 참여 학급(학교) 수에 따라 당첨 학급(학교)의 수 증감 가능


   ① 퍼즐형 추억액자 2개 학급(학생 수만큼 제작․지급)
   ② 치킨 쿠폰 지급 3개 학급(4人 1마리 기준 학급(학교)당 최대 10마리)
   ③ 기념품(포돌이 캐릭터 열쇠고리) 5개 학급(학생 수만큼 지급)
   ④ 전남경찰청 홍보단 공연(학교와 협의가 되어 홍보단 일정상 가능한 경우)


  결과발표 : 2018.9.28.(금), 전남경찰, 전남교육 페이스북 공지
  상품지급 : 2018.10월~11월 중 상품 지급 및 홍보단 공연 실시
   ① 치킨은 모바일 쿠폰 지급 또는 홍보단 공연과 연계하여 방문 전달
   ② 퍼즐액자 및 기념품은 홍보단 공연과 연계하여 방문 전달
   ③ 홍보단 공연은 학교 측과 협의가 된 경우에 한하여 실시
  문 의 처 : 전남지방경찰청 홍보담당관실 ☎061-289-2813 또는 2613



조순익 편집위원 兼 기자(취재국장)
제보-휴대폰 : 010-9656-1383
e-메일 : inhyangin @ naver.com
 
 
기사입력: 2018/09/03 [23:30]  최종편집: ⓒ 전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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