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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역민 돕기 앞장
 
조순익 기자
 

구례군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전남 사회복지 공동모금회 공모사업에서 1,200만 원을 지원받아 2018년 주택개보수지원사업 ‘사랑의 집 만들기’을 완료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복지사각지대 취약계층 4개 가구를 대상으로 열악한 주거 내부환경을 개보수하여 쾌적한 생활공간을 제공하고 삶의 질 확대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했다.

김순호 구례군수는“민과 관이 함께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솔선수범하여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찾고, 듣고, 도와서 희망 가득한 복지 구례로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구례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치과치료(5명), 문화체험(68명), 어르신 보행기지원(80명), 주택신축매칭그랜트지원사업(1가구) 등 다양한 외부공모사업을 통하여 공적지원을 받지 못하는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조순익 편집위원 兼 기자(취재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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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8/07 [21:53]  최종편집: ⓒ 전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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