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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섭 광주광역시장, 내년 수영대회 본격 챙겨
- 조직위에서 대회 준비사항 점검..조직·재정 대책, 개·폐막식, 경기시설·선수촌 등 보고
 
조순익 기자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이 광주수영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준비상항 점검에 본격 나섰다.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 위원장 이용섭 광주광역시장)는 16일 오후 4시 30분 조직위 5층 회의실에서 이용섭 조직위원장 주재로 조직위와 광주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회준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2019광주FINA세계수영선수권대회 개막이 1년 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각 분야별 대회 준비상황을 공유하고 성공개최의 의지를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정부로부터 끌어내야 할 지원 과제 추진에 대한 전략적 방안을 모색하고 광주시 추진 과제에 대해서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조직위는 보고를 통해 ▲조직운영, 재정대책, 홍보, 마케팅, 국제협력 등 행․재정적 준비사항 ▲개․폐막식, 자원봉사자, 수송, 숙박, 식음료, 경기운영 등 대회 진행 준비사항 ▲경기 시설, 선수촌 건립, 정보통신 등 시설 준비사항 등 3분야로 나누어 구체적 추진사항과 향후 추진과제를 보고했다.

조직위 관계자는 “이번 보고회는 새로운 조직위원장에게 지금까지 대회준비상황과 앞으로 해야 할 업무를 보고하고 성공개최 의지를 다짐하는 시간이다”며 “특히, 조직위원장이 직접 조직위를 방문하여 회의를 주재함으로써 직원들의 사기진작과 개최도시인 광주시와의 협력관계가 더욱 강화될 것이다”며 기대감을 표했다.


조순익 편집위원 兼 기자(취재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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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7/16 [20:58]  최종편집: ⓒ 전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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