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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전남 동행일자리 사업 ‘미용 전문인력 24명 양성’배출
- 지역민이 희망하는 맞춤형 일자리교육 추진
 
조순익 기자
 

고흥군(군수 송귀근)은 지역유형에 알맞은 일자리 양성교육 추진으로 헤어와 피부 전문 인력 24명을 배출했다

전라남도가 주관하는 시군 일자리창출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총 사업비 1억 3천만원 (도:군=1:1)를 투자해 지난 2월부터 6월말까지 일반실업자 및 영세자영업자를 대상으로 전액 무료로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고흥 관내에 거주하는 여성들의 선호도를 반영해 여성 일자리창출을 주된 목적으로 실히하였으며, 교육훈련사업으로 고흥군과 (사)HRD진흥연구원이 공동 주관하여 31명의 교육생이 헤어와 피부마사지 2개 분야 교육에 참여했다.

현재 수료생 24명 중 10명은 이미 취업에 성공하였으며, 나머지 교육수료자들도 적성을 살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취업을 연계할 계획이다.

고흥군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에 필요한 일자리사업을 발굴하여 일자리창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순익 편집위원 兼 기자(취재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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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7/10 [21:10]  최종편집: ⓒ 전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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