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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대한민국 귀농․귀촌 박람회‘도시민 적극유치’
농림부 주최 ‘귀농귀촌, 농업의 미래를 잇다’ 슬로건으로 개최
 
조순익 기자
 

곡성군(군수 유근기)이 2018 대한민국 귀농․귀촌 박람회에 참가해 수도권 도시민에게 적극적인 귀농․귀촌 유치활동을 펼쳤다.

이번 박람회는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서울 서초구 소재 aT센터에서 농림축산식품부가 단독으로 주최하고, 39세 이하 청년층 방문객 비율이 높아지는 현실에 맞춰 귀농귀촌 희망자가 필요로 하는 정보제공 및 상담․컨설팅에 중점을 둔 실전형 박람회로 개최됐다. 

‘귀농귀촌, 농업의 미래를 잇다’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4차 산업혁명, 청년 농창업과 관련된 컨퍼런스와 청년들의 흥미를 이끌 수 있는 팜파티 등 부대행사가 있었으며, 청년 창농관, 스마트 농업관과 같은 정보제공을 위한 홍보관이 마련되어 박람회장을 방문한 도시민들의 만족도가 높았다. 
곡성군은 이번 박람회에서 25명과 심도 있는 상담을 했으며, 100여 명이 곡성군 홍보관에 방문하여 방명록을 작성하는 등 도시민들이 곡성지역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특히, 귀농귀촌한 사무장과 귀농귀촌 협의회 회장의 경험 위주의 내실 있는 상담이 이루어졌고 백세미, 토란만쥬, 토란조청 등 곡성군 지역만의 특화된 농산물 홍보도 이루어졌다.


조순익 편집위원 兼 기자(취재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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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7/09 [20:34]  최종편집: ⓒ 전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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