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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서부보훈지청, 보훈 캘리그라피 쓰기 행사
 
조순익 기자
 

전남서부보훈지청(지청장 김종술)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18일 관내 문화센터 회원들과 함께 보훈문화 확산을 위하여 ‘손으로 쓰고 마음에 새기는 보훈 캘리그라피 쓰기’행사를 열었다. 

이번 보훈캘리그라피 쓰기에 참가한 50여명은 2018년 올해 호국보훈의 달 슬로건인“나라를 위한 희생과 헌신, 평화와 번영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와“6월은 호국보훈의 달, 나라사랑큰나무, 대한민국의 이름으로 당신을 기억합니다”등 보훈에 대한 문구에 대해 캘리그리피 쓰기 행사를 가졌다. 

아울러 나라사랑큰나무 배지 배부 등을 통해 나라사랑큰나무 달기운동 캠페인도 함께 전개했다.
이번 보훈 캘리그라피 쓰기를 통해 만들어진 캘리그라피 부채, 머그컵, 액자, 에코백 등은 추후 전남서부보훈지청 로비에서 전시될 예정이다. 

한편, 전시 후 해당작품은 감사의 마음을 담아 국가유공자분들께 전달된다.


조순익 편집위원 兼 기자(취재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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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6/20 [06:24]  최종편집: ⓒ 전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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